무자본 지식 창업을 시작하려고 하시는 분들을 위한 글 (1)

무자본 지식 창업을 시작하려고 하시는 분들을 위한 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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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본 지식 창업을 시작하려고 하시는 분들을 위한 글 (1)
무자본 지식 창업을 시작하려고 하시는 분들을 위한 글 (1)

무자본 지식 창업을 시작하려고 하시는 분들을 위한 글

과연 무자본 지식 창업을 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저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대기업이나 글로벌기업도 처음부터 큰 기업은 아니었습니다.

HP(Hewlett-Packard)는 1939년에 빌휴렛(Bill Hewlett)과 데이브 팩커드(Dave Packard)가 창업했지만,
HP의 첫 시작은 주차장에 해당하는 차고에서 비즈니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차고지에서 만든 ‘오실레이터’라는 기가로 첫 성공을 이루고 성장을 거듭하여 다양한 IT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발전한 것입니다.

애플도 마찬가지입니다.
1976년 스티브 잡스(Steve Jobs), 스티브 워즈니악(Steve Wozniak), 그리고 로널드 웨인(Ronald Wayne)에 의해 창업한 ‘애플’도 스티브 잡스의 차고에서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더구나, 초기 자금은 잡스가 자신의 폭스바겐 버스를 팔았고, 워즈니악이 자신의 HP 계산기를 팔아 마련했습니다.

이처럼 지금은 크고 유명한 대기업들도 예전에는 조그만한 기업에 불과했습니다.
‘사장학개론’의 저자인 김승호 회장님도 회사는 오너의 마인드의 크기에 따라 성장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즉, 자본이 있어서 창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가짐’과 ‘태도’가 더 중요한 대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냉혹한 비즈니스 세계..

2023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창업 5년 이후 10개 중 6개 기업 폐업한다고 합니다.
공식적으로 집계된 폐업률이 66.2%나 되지만 실상 우리 주변에서 사업을 해서 망했다는 소식들은 더 많이 들을 수 있습니다.

이유는 2가지인데요.
생각보다 수 많은 사람들이 사업을 한다고 말만 해놓고 준비다 뭐다하는 핑계로 사업자등록증을 내보지도 못하고 포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본성상으로도 남의 ‘성공 스토리’보다는 ‘폐업 스토리’가 더 잘 구전이 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폐업률이 높다보니 창업을 한다고 하면 주변에 말리는 사람들만 생겨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창업이 꼭, 망하는 길일까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요즘과 같이 AI에 의해서 직업이 대체되고 있는 시기에는 좋은 직장을 다닌다고 하더라도 언제까지 다니게 될지 장담 할 수 없는데,
은퇴가 없는 나만의 사업이 있다면 얼마나 든든할까요?

그리고, 근무시간 온종일 파티션에 앉아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가 안정화 되면?
시간을 조금 더 자유롭게 쓰실 수 있습니다.

다만, 사업 초기에는 초기대로,
그리고 성장하면 성장한대로 일들이 많아지기 때문에 창업자들에게는 또 다른 일들이 주어지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하는 시간을 스스로 정할 수 있다는 것은 창업자에게 높은 만족감과 동기부여를 해주게 됩니다.

이렇게 장점과 단점이 극명한 분야가 창업이기 때문에,
사업을 하실 것이라면? 나에게 가장 알맞고 리스크가 적은 사업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런 사업은 어떤 사업일까요?

바로 무자본으로 지식창업을 하는 것입니다.

저는 무자본으로 시작하기에 가장 리스크가 적은 사업이 ‘지식창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점포를 내거나 프렌차이즈를 하더라도 요즘에는 돈 1억이 우습게 나가는 시대입니다.
그리고, 1억으로 매장을 낸다고 하더라도 사업이 잘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지식창업은? 망하더라도 리스크가 굉장히 적습니다.
투자한 돈이 적기 때문에 금전적인 손실은 매우 적고 그나마 시간에 대한 리스크가 있지만?
사실 시간이라는 기회비용은 어떤 사업이든 공통적으로 적용되기 때문에 지식 창업은 거의 리스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식창업의 경우 대부분 인건비 기반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시간이라는 자원 외에는 원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즉, 요식업이나 제조업처럼 재료원가가 거의 제로에 가깝기 때문에 일만 꾸준히 받을 수 있다면,
거의 리스크가 없이 사업을 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마케팅입니다.
원가가 제로에 가까운 시장이기 때문에 경쟁자들은 ‘자본’과 이미 형성되어 있는 ‘브랜딩’을 기반으로,
대대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는데, 이런 시장에서 어떻게 살아 남을 수 있을까요?

사실, 비즈니스를 하면서 업력이라는 것은 결코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시장 내에 이미 진입해 있는 경쟁자를 압도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전략이 필요한데요.
저는 도서 출간을 통해서 ‘퍼스널 브랜딩’을 단단하게 만든 이후에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식 창업의 시작을 ‘도서출간’으로 시작해야 하는 이유는?

제 사업의 첫 시작은 ‘프리랜서 강사’였습니다.
10년넘게 종사했기 때문에 제가 가장 잘 아는 지식창업을 시작한 것이 비즈니스의 시작이었는데요.
강사로써 자리를 잡게 해주고 비즈니스를 성장시켜오는데 가장 원초적인 역할을 한 것은 바로 도서출간이었습니다.

처음 프리랜서 강사를 시작하고 출간한 도서가 B2B 마케팅으로 밥먹고 살기였습니다.
그리고, 마케팅 소프트웨어 사업을 시작하고 출간한 도서가 허브스팟 핸드북 가이드입니다.
마지막으로 올해 출간한 구글 SEO 상위노출 100일 정복은 사실,
사업초기에 광고비가 없어서 오직 ‘콘텐츠 기반의 마케팅’만 했어야 했던 철저한 저의 생존기록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3권의 책의 저자가 되고나니 마케팅을 하는것과 세일즈를 하는것이 어느정도 수월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린 퍼블리싱에서 강조하는 ‘상징자산’이 어느정도 형성되었기 때문입니다.

사업초기라 너무 바빠서 어느정도 자리를 잡고나서 출간을 하고 싶으시다고요?
이게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왜냐하면 사업은 초기에는 초기에는 초기대로 그리고 자리가 잡히면 자리가 잡힌대로 일이 끊임없이 생겨나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비즈니스를 하겠다고 마음먹은 그 순간에 바로 작가가 되는 방법을 선택하시는 것이 가장 유리합니다.

그리고, 이미 잘나가는 사업자들은 출간을 하기가 어렵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마케팅에서 이기는 것은 경쟁자와의 차별성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은근히 자리잡은 기업이나 사업가들은 출간을 하는것이 더 어려워집니다.
왜냐하면, 노동에 대한 기대수익 때문입니다.

이미 성장하고 있는 사업가들은 일이 많기 때문에 당장 수익이 되는 일들을 처리하는 것이 가장 기대수익이 높은 일입니다.
따라서, 본능적으로 성장하거나 이미 자리가 잡혀있는 기업들은 ‘출간’과 같은 마케팅 활동을 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께서도 마찬가지로 사업이 성장하게 된다면?
시간과 공수가 많이 들어가는 ‘출간’ 작업을 도전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출간을 시도하신다면?
바로 지금이 적기입니다.

비즈니스를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린 퍼블리싱을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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